한국일보

디즈 후보, 앞 차 추돌사고... 벌금 30달러

2009-05-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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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크리 디즈 후보가 지난 9일 밤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디즈 후보는 이날 프레드릭스버그에서 선거운동을 마치고 배스 카운티에 있는 집으로 직접 차를 몰고 가다 오후 6시10분께 22번 도로 미네랄-루이사 사이에서 앞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앞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샬롯츠빌 지역 병원에서 간단한 처치를 받고 귀가했다.
디즈 후보는 다치지 않았다.
디즈 후보는 루이사 카운티 셰리프국으로부터 ‘앞 차를 너무 바짝 쫓아간’ 이유로 30달러짜리 티켓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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