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주 성민.규현, 장애아 일일아빠 체험

2009-05-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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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사랑의 가족’ 13일 방송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과 규현이 장애아들의 일일 아빠가 됐다.

이들은 KBS 1TV ‘사랑의 가족’의 코너 ‘장애체험 강원래가 간다’의 최근 녹화에서 장애아들을 돌보는 일일 체험을 했다. 방송은 13일 오후 4시10분.
성민과 규현은 장애아 12명이 살고 있는 서울 관악구의 한 공동체를 찾아가 아이들 목욕 시켜주기와 간식 만들어주기, 우유 먹이고 낮잠 재우기, 함께 놀아주기, 밀린 이불 빨래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제작진은 두 스타가 아이들과 함께 이불을 밟으며 신나게 빨래를 하고, 정성스러운 손길로 목욕을 시켜주는 등 성심으로 아이들을 대했다. 마지막에는 아이들만을 위한 슈퍼주니어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고 밝혔다.


‘장애체험 강원래가 간다’는 명사나 연예인이 MC 강원래와 함께 장애를 체험하며 공감과 교훈을 얻는 코너로 그동안 최정원, 이다도시, 한기범, 김재욱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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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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