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파이더맨’ 토비 맥과이어, 득남

2009-05-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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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토비 맥과이어(33)가 득남했다.

9일자 US위클리 등 미국언론들은 맥과이어의 부인인 보석 디자이너 제니퍼 마이어(31)가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두 번째 아이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맥과이어의 대변인은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이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결혼한 맥과이어와 마이어 부부의 첫 아이는 2살짜리 딸 루비 스위트하트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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