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리우드 스타들 ‘생얼’사진 당당히 공개

2009-05-11 (월) 12:00:00
크게 작게


30-40대 할리우드 스타들이 화장기 없는 ‘생얼’사진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지난 1일 발매된 피플지의 ‘가장 아름다운 100’ 특별호의 ‘화장 안 한 스타들(Stars Without Makeup)’ 코너에는 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 배우 에바 멘데스와 한국계 혼혈배우 문 블러드굿 등의 화장기 없는 얼굴사진들이 실렸다. 이들은 메이크업 없이 클로즈업된 사진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또 프랑스의 엘르잡지 4월호에는 8명의 유럽스타들의 생얼사진들이 공개됐다.
모델 에바 헤르지코바, 배우 모니카 벨루치, 소피 마르소, 샬럿 램플링 등의 포토샵 처리없는 얼굴 사진들이 역시 ‘화장 안한 스타들(Stars Sans Fards)’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 사진들에서 크로퍼드(43), 멘데스(35), 마르소(42), 벨루치(44) 등은 30-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