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이스쿨 운동장에서 여성 시신 발견

2009-05-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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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포리스트빌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여성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카운티 경찰은 10일 오전 6시30분께 아침 운동을 하던 주민 한 명이 포리스트빌 군사 아카데미의 러닝 트랙에서 여성 시체 1구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시신은 풋볼 경기장 주위로 만들어져 있는 러닝 트랙 바로 바깥쪽에서 발견됐다.
경찰 시신이 상체에 외상을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이나 주변에서 신분증을 발견하지 못하고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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