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월 가정의 달 장바구니도 풍성

2009-05-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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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마트들이 마더스데이 및 5월 가정의 달을 모토로 다양한 주말 장바구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 나누기 대축제’를 진행중인 H마트는 9,10일 전 매장에서 어머니들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하고, 13일에는 롱우드가든 효도관광을 실시한다. 효도관광은 65세 이상 노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가 한창이다.

아씨플라자는 마더스데이 기념으로 ‘하사공 이벤트’를 펼친다.
하나 사면 하나 공짜로 받게 되는 하사공 이벤트 품목은 광천 솔미 녹차의 재래맛김과 아씨 잔치용 잡채당면, 아씨 선인장 꿀 등 6개 상품이다.
아씨는 또 통배추와 무 박스 세일을 진행한다. 통배추는 박스당 11달러99센트, 무는 박스당 9달러99센트이다.

주말마다 해산물 특판을 실시해 오고 있는 한양마트는 이번 주말 꽃게와 랍스터를 선보인다. 파운드당 가격은 꽃게 1달러99센트, 삶은 랍스터 5달러99센트, 캐나다산 랍스터 5달러99센트 등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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