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9 뉴욕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2009-05-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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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일 맨하탄 펜실베니아호텔 특별전시장

2009 뉴욕 한국상품 전시상담회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맨하탄 펜실베니아호텔 특별전시장(Penn Plaza Pavilion, 401 7th Ave.)에서 열린다.

한국무역협회(KITA)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중소기업중앙회 및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OKTA)가 공동 개최하는 뉴욕한국상품전은 올해가 3회째로 그동안 뉴욕지역의 대표적 한국상품전시회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 54개사가 소비재, 친환경, IT 전기·전자제품, 건강, 미용 용품 및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들은 아시아, 유럽 등에 이미 진출하여 경쟁력을 검증받았거나, 중국 등 개도국 상품과 차별화된 기술력 및 디자인 개발능력이 인정된 업체들이다.
특히 이번 전시상담회는 한국 유망 중소기업 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기회인 동시에 뉴욕 일대 한인 경제인들에게도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욕 한국상품전시상담회에 대한 전시업체 명단, 상품정보, 사전상담예약 등은 웹사이트(www.koreatradeshowny.com)을 방문하거나,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에 연락하면 된다. 문의;212-421-8804 ex 205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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