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한 김태우, 19일 싱글 내고 단독공연
2009-05-08 (금) 12:00:00
그룹 god 출신 김태우(28)가 2월 군 제대 후 컴백을 알리는 디지털 싱글을 19일 발표한다.
이어 26-31일 서울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랙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 신곡을 소개하며, 팬클럽이 전석을 예매한 30일 공연은 생일 파티를 겸해 진행된다.
김범수, 그룹 SG워너비 출신 채동하가 소속된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김태우는 6일 일본으로 출국했으며 8일 공연을 마치고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오른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할리웃볼 공연을 비롯해 디지털 싱글의 녹음과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을 병행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