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빌리지, MBT 버스 광고

2009-05-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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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신발업체 슈빌리지(shoevillage)가 BUS 광고를 통해 MBT 마사이 건강신발을 주류사회에 알려 건강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MBT는 편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를 많이 소모함으로 운동효과를 주어 단지 편한 신발과는 차별화를 둔다. 또한 걸으면서 운동이 되고 키가 커보임으로 더욱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피터 송 슈빌리지 사장은 “걷기 힘든 사람들이 MBT를 신음으로써 잘 걸을 수 있고, 허리통증이 완화되었다는 입소문이 나고 있어 MBT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있다”고 전한다.
슈빌리지에서는 오는 10일 어머니날을 위해 대량으로 MBT세일 ITEM을 확보하여 세일 중에 있다. 그동안 비싸서 장만하지 못했거나 어머니 건강을 위한 효도선물로 좋은 기회이다.특히 어머니들을 위한 품위 있고 편한 구두와 샌들을 많이 구비하고 있다.

슈빌리지 어머니날 특별 이벤트 세일로 100 달러이상 구입시 10달러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고 150 달러이상 구입시 어머니를 위한 10 달러 상당의 슬리퍼를 선물로 준다고. 아웃렛에서는 1개 사면 1개는 반값에 세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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