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파리바게뜨 ‘김태희의 남자’로 발탁됐다.
7일 홍보사 PR원에 따르면 지현우는 8일부터 온에어 되는 파리바게뜨 CF에서 김태희와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삽입곡 ‘My favorite Things’의 멜로디에 맞춰 개사한 캠페인 송을 직접 노래했으며, 춤 솜씨도 뽐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김태희 씨와 지현우 씨 특유의 애교와 재치가 더해져 브랜드의 따뜻한 이미지가 소비자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