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바 4곳, ‘100대 화끈한 술집’에

2009-05-07 (목) 12:00:00
크게 작게
워싱턴 지역의 술집 가운데 4곳이 ‘전국에서 가장 화끈한 술집’에 선정됐다.
‘푸드 앤 와인’ 잡지는 2009년 전국 100대 ‘화끈한 술집’을 선정 발표하면서 워싱턴 지역 바 4곳을 포함시켰다.
선정된 술집은 ‘바 필라’(1833 14th Street NW, DC)와, ‘깁슨’(2009 14th Street NW, DC), ‘카페 아틀란티코‘(405 8th Street NW, DC) 등 3곳의 DC 업소와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PX’이다.
‘바 필라’는 매주 화요일 운영하는 ‘칵테일 세션’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깁슨’은 전반적인 칵테일 기술에서 ‘특별한 바’로 인정됐다.
‘카페 아틀란티코’는 모히토와 카이피린하스 등 독특한 메뉴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알렉산드리아의 ‘PX’는 간판도 없이 영업하는 허름한 가게지만 이곳 바텐더의 칵테일 기술을 탁월하며 또 술집 관련 잡지 등에 많은 기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