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확인 신종 플루 11명... 모두 회복

2009-05-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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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신종 플루’(돼지 독감) 환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
보건 당국은 6일 버지니아 내에서 신종 플루로 확인된 환자 수는 11명이며 이 가운데 7명은 ‘워싱턴 앤 리’ 대학생이라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그러나 이들 11명 모두 입원은 하지 않았으며, 이미 회복 되었거나,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렉싱턴에 있는 ‘워싱턴 앤 리’ 대학에서는 남자 5명, 여자 2명이 ‘신종 플루’ 환자로 확인됐다.
이밖에 체스터필더 지역에서 남자 1명과 여자 1명, 스리 리버 지역에서 남자 1명, 노폭 지역에서 여자 1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노폭에서는 이 환자와 관련, 프리스쿨 한 군데가 지난 4일 문을 닫았다가 6일 다시 수업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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