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뉴욕선발대회, 우리도 뛴다 (8) BNB은행
2009-05-07 (목) 12:00:00
미스 뉴욕 선발대회는 한인사회가 아끼고 꾸준히 가꿔 나가야할 아름다움입니다. BNB은행도 이 행사처럼 한인 경제의 아름다운 은행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오는 27일 열리는 미스 코리아 뉴욕선발대회를 후원하는 내셔널브로드웨이뱅크(BNB 행장 정삼찬)는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지난 86년 한인 도매업계의 중심지인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영업을 시작한 BNB는 한인 경제의
산 증인이다. 그동안 많은 한국계 금융기관의 부침에도 BNB는 지난 24년을 꾸준히 성장해왔다.
한인사회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 미정부 보증 소기업육성자금인 SBA 융자를 꾸준히 취급해온 결과, 지난 2008 회계년도(2007년 10월1일-2008년 9월30일)에 8,600만달러의 융자를 취급하였으며, 또 SBA 융자를 시작한 1994년부터 지금까지 대출한 총 SBA융자금액은 6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러한 업적으로, BNB는 연방중소기업청(SBA)로부터 해마다 금상 및 은상을 수상해왔으며 특히 SBA뉴욕지부 및 뉴저지지부로부터 8년 연속 영예의 1등상을 수상했다.
정삼찬 행장은 올해도 경기 침체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지만 BNB 은행은 이러한 어려움을 한인들과 함께 헤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며 SBA융자 등 소규모 자영업체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BNB 은행은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주 등 3개주에 4개의 영업점과 5개의 대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