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전기요금 6.1% 인상

2009-05-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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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에디슨사가 1일부로 뉴욕주 전기요금을 6.1% 인상했다.
이번 인상으로 뉴욕시의 경우 가구당 전기요금이 한 달 평균 6달러 정도 오르게 된다.

이와 관련, 뉴욕주 공공서비스국은 이번 전기요금 인상을 통해 올리는 수익금 7억2,100만 달러의 절반이 연방 정부의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콘 에디슨사는 지난해 3월에도 전기요금을 5%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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