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 보건부, 돼지 독감 콜 센터 개설

2009-04-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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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보건 당국이 돼지 독감 관련 정보의 신고 및 문의 전화를 운용하는 콜 센터를 개설한다.
주 보건부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오전 8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돼지 독감과 관련한 모든 문의 사항을 전화로 받아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전화번호는 1-877-ASK-VDH3 이다.
보건부는 이틀간 콜 센터를 운용한 후 연장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보건부는 돼지 독감 우려가 제기된 이래 각종 문의 및 신고 전화가 폭주, 별도의 콜 센터룰 개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버지니아에서는 아직 돼지 독감으로 확인된 사례는 없으며, 의심 환자가 있으면 몇 명이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보건 당국이 아직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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