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라 제시카 파커, 대리모통해 딸 쌍둥이 가져

2009-04-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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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세라 제시카 파커(44)와 남편인 배우 매튜 브로데릭(47)이 딸 쌍둥이를 얻게 된다.

28일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여름 대리모를 통해 태어날 딸 쌍둥이를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으며 온 가족이 행복에 겨워하고 있다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1997년 결혼한 둘 사이에는 여섯 살 난 아들 제임스 와일크(6)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한 친구의 말을 인용해 그들이 더 많은 가족을 원했지만 운이 없었다고 전했다. 잡지는 또 부부가 지난해 대리모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대리모의 이름이나 신상명세는 알려진 것이 없다고 보도했다.

파커는 올해 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속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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