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프로그램 용 연방 지원금 확보
2009-04-29 (수) 12:00:00
메릴랜드가 연방 경기부양 자금 가운데 2,650만 달러를 형사 관련 법률 프로그램 지원금으로 지급받게 됐다.
바바라 미컬스키 메릴랜드 연방 상원의원과 마틴 오말리 주지사는 28일 이 같은 액수의 지원금 확보 사실을 발표했다.
지원금은 체포된 범죄 용의자의 지문을 현장에서 채취, 중앙 전산 시스템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지문 전산 감식기 등 첨단 장비 구입 등에 사용된다.
또 경찰 인력을 확충하고 청소년 범죄 모니터링 프로그램 확대 등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