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뷔 7주년 맞은 비 위해 팬클럽 선행

2009-04-28 (화) 12:00:00
크게 작게

28일 데뷔 7주년을 맞은 비(본명 정지훈ㆍ27)를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비의 공식 팬클럽인 ‘더 클라우드(The Cloud)’는 이날 한 종합일간지에 전면 광고를 게재하고, 한국과 일본 팬들이 정성을 모아 동방사회복지회에 총 2천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했다.

팬들은 3세 미만 영아를 위탁 보호하는 시설에 써달라며 TV 및 DVD 플레이어, 위생 용품 등을 기증했다.

동방사회복지회 관계자는 28일 비의 팬들로부터 물품을 전달받았다며 뜻깊은 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채우고자 한 팬들의 정성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