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축가 겸 가수 양진석 무대 컴백

2009-04-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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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겸 가수 양진석이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양진석은 24일 오후 9시 경기도 성남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수아레 콘서트-김현철의 해피아워’에 출연해 가수로서 마이크를 잡는다. 지난 2001년 3집 이후 8년만의 콘서트 나들이인 셈이다.

양진석은 올해 상반기 앨범 발매도 계획하고 있다. 그는 현재 앨범 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진석의 한 측근은 이번 콘서트에 출연하면서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할 계획이다. 그동안 건축가로서만 일을 해왔지만 가수로서 활동을 항상 그리워했던 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아레 콘서트’에는 양진석을 비롯해 박정현, 장기하와 얼굴들, 아마도이자람밴드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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