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코리아 뉴욕대회가 시작되면서 초창기부터 꾸준히 후원 업체로 참여해오며 미동부 최고의 미인을 뽑는 뉴욕 미의 대전에 관심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코스모스 백화점은 매년 미스 뉴욕 참가자 가운데 진, 선, 미, 대한항공, 한국일보 등 5명의 최종 선발자에게 고급 화장품 세트를 증정해 왔다.
고품격 상품을 지향하는 코스모스는 전 세계 명품을 한 자리에 모은 원스탑 샤핑 공간으로 유명 브랜드 딜러십을 획득했다.백화점은 버버리, 페라가모, 쇼파드, 샤넬, 피아제 등 40여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에스테로
더, 클리닉, 랑콤, 겔랑, 라프라리, 올랑, 클라린스, 엘리자베스 아덴 등 유명 화장품을 판매할 수 있는 정식 딜러십을 가진 백화점이다
최근에는 명품 다이아몬드 ‘하츠 온 파이어’의 공인딜러십을 획득하기도 했다.
코스모스 백화점 이동재 회장은 “지금까지 한인사회에 최고급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명품 딜러쉽 획득에 주력해 왔다”며 “앞으로 다이아몬드와 시계 등 신랑, 신부를 위한 혼수품을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79년 맨하탄 32가에 설립된 코스모스 백화점은 현재 뉴저지 포트리, 퀸즈 플러싱에도 분점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