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팜, 한인마켓 홍보활동 강화
2009-04-23 (목) 12:00:00
90여년 역사의 보험회사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동부 지부 관계자들이 22일 본보를 방문, 한인 커뮤니티로의 적극적 홍보를 다짐했다. 스테이트 팜은 2009년 사업 계획 중 하나로 아시안 시장을 공략하고 그 중 한인 마켓에 자사 보험 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테이트 팜은 오는 5~6월 중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본보를 방문한 폴리나 익(왼쪽부터) 메트로 뉴욕 마케팅 담당자, PR회사 버틀러/틸의 수 버틀러씨, 마이크 이 아시안 마켓 담당자.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