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 이사회, 계약서 작성 필요성 등 논의
2009-04-23 (목)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최재복)가 21일 제2차 이사회를 열고 건설 계약서 작성의 중요성 및 열린 공간 사용 문제, 건설인 교육 문제 등을 논의했다. 협회는 맥도너그 로펌의 김해눈 변호사와 프랭크 카라 변호사를 초청, 한인들이 등한시하는 공사 계약서 작성의 필요 및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건설협회는 5월부터 HIC, 현장감독, 스캐폴딩 교육 등을 실시하고, 퀸즈 소재 비영리단체에 필요한 소규모 공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얼마 전 협회 공간을 새롭게 꾸민 열린공간 사용 문제와 관련, 협회는 필요한 단체 및 개인들에 소정의 이용료를 받고 장소를 오픈할 예정이
라고 말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