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쿨버스 사고...16명 병원행

2009-04-23 (목) 12:00:00
크게 작게
몽고메리 카운티 포토맥에서 스쿨버스가 사고를 일으켜 16명의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세인트 앤드류스 성공회 학교생을 태운 사고 버스는 22일 오후 3시께 학교에서 3블록 떨어진 포토맥의 게인스보로 로드와 터커맨 레인 네거리에서 사고를 일으켰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