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인터넷 이용자 210만돌파
2009-04-23 (목) 12:00:00
버지니아에서 인터넷으로 세금보고를 하는 납세자가 크게 늘고 있다.
주 세무부는 지난 20일 현재 2008년도 세금보고를 이파일로 한 숫자가 2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1만6,000명이 늘어난 숫자다.
지금까지 세금보고를 한 총 수는 260만 명이다.
또 수표가 아닌 은행계좌로 환불금을 받도록 신청한 숫자도 작년의 42%보다 크게 늘어 49%를 기록했다.
버지니아의 주 개인소득세 신고 마감일은 5월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