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린턴, 맥컬리프 후보 지원 유세

2009-04-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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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버지니아 주지사에 출마한 테리 맥컬리프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다음 주 버지니아를 방문한다.
맥컬리프 후보 선거운동본부는 22일 클린턴 전 대통령이 오는 27일 버지니아를 찾아 리치몬드와 로녹에서 지원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맥컬리프 후보는 민주당 전국위원회 의장을 지냈으며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대통령 선거전 정치 헌금 모금 책임자로 활동했다.
맥컬리프 후보는 브라이언 모랜, 크리 디즈 후보와 함께 민주당 후보 경선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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