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루밍 일산 위 시티’ 투자설명회

2009-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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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신도시의 아파트 단지인 ‘블루밍 일산 위 시티(Wi City)’의 시행사인 청원건설의 배병복(가운데) 사장이 20일 대동연회장에서 위 시티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배 회장은 “위 시티가 지하철 등 교통이 편리하고 광장과 어린이공원, 산책로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며 “총 2,500가구 중 뉴욕과 LA에 50가구씩을 배정해놓았다”며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917-258-0278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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