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포트리지점 오픈

2009-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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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지점장,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 상품’제공

나라은행(민 김 행장)이 21일 뉴저지주 포트리지점(2025 르모인 애비뉴)을 오픈했다.

포트리 지점은 3,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으로 아늑한 고객 매장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1층에는 영업점이, 2층에는 무역 대출부서가 이전하여 풍부한 경험과 잘 훈련된 직원들이 뉴저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나라은행의 민 김 행장은 포트리 지점은 실질적으로 나라은행이 뉴저지주 첫 진출의 의미를 갖게 된다. 이번 포트리 지점 개설을 발판으로 뉴저지 지역의 SBA 대출 및 비즈니스 대출을 더욱 확대하고, 주류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프리미어 비즈니스’ 거점 지점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나라은행의 포트리지점은 김애리씨가 지점장을 맡고 있다.

나라은행은 지난 98년 뉴욕에 진출한 이래 맨하탄과 플러싱, 베이사이드, 우드사이드 지점 등의 지점망을 갖추고 있다.한편 나라은행은 포트리지점에 한해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규 고객에게 3년 가입기간의 최고 5.39%(APY)의 높은 이자율의 SM적금과 체킹계좌의 3.04%(APY) 높은 이자율의 초이스 나우 체킹, 3.10%(APY) 이자율의 Mega Promo CD를 제공한다. 문의; 201-242-7462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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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은 21일 뉴저지 포트리지점을 오픈했다. 나라은행 김규성(왼쪽 세번째) 동부총괄전무와 김애리(왼쪽 네번째) 포트리지점장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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