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시원한 고민상담 호응 ‘강문길 철학관’
2009-04-21 (화) 12:00:00
전문역술인 강문길씨가 매주 주간한국에 연재하는 운명 감정 칼럼 ‘사주와 인생’이 갈수록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문길 원장은 매주 자신의 운명이 궁금한 독자들의 문의 사항을 받아 친절하게 답하고 있다.
지난주의 경우 명문대를 졸업하고 실력도 있지만 사업운이 풀리지 않는 미국인 남편을 둔 한인 주부의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 강 원장은 이 주부의 사주를 분석한 뒤 “아무리 훌륭한 남편을 만나도 그 혜택을 누릴 사주가 없는 경우이므로 남편만 바라보며 전업 주부를 해서는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 스파나 의류, 유학원 등의 사업을 알아보라”고 조언했다.이처럼 지난 7년 동안 상담 칼럼을 통해 한인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강 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카운슬링 과정을 이수해 카운슬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이혼 직전 부부의 특별 상담을 통해 가족 관계를 복원시켜주고 영어 이름 작명 등 다른 운명 철학원과는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문길 철학관은 주 7일 오픈하고 밤 10시까지 상담을 받는다. 지방 고객의 경우 머니오더를 발송하면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718-939-8237. 130-14, 60 Ave, #1D, Flu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