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차 은은한 향 ‘Good’ ...제4회 뉴욕시 커피&티 페스티벌

2009-04-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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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 19일 열린 제4회 뉴욕시 커피&티 페스티벌에 한인 차 업체 타발론 티 바와 한차 티, 티 클래식스 등이 참여,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들 업체 외에도 스타벅스, 잘리마, 젠, 퓨즈 등 차와 커피, 음료, 비스킷과 쿠키 업체들이 참여, 자사 상품을 홍보·판매했다. 참석자들은 무료 시음과 함께 차와 커피 맛있게 끓이는 법이나 마시는 법 등의 세미나를 들었다.

타발론 티 바는 행사의 후원업체로 지난해와 같이 수 십 종의 다양한 티를 선보였다. 타발론 티 바는 오는 8월 청담동에 타발론 티 바 전문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한차티는 수국차, 감잎차, 국화차, 녹차 등 6종류의 차를 내놓았다. 한차티의 김윤희 대표는 행사 기간 한국과 중국, 일본 녹차의 비교 및 마시는 법 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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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뉴욕시 커피&티 페스티벌에 참여한 한차티의 김윤희·서연옥 대표가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차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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