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테이스트 오브 월드’ 21일 메츠 씨티필드
2009-04-21 (화) 12:00:00
퀸즈 지역 다민족 레스토랑이 총집합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퀸즈, 테이스트 오브 월드’ 행사가 2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뉴욕 메츠의 새 구장 씨티필드에서 열린다.
이날 참가 레스토랑은 알몬도즈 이탈리안, 맨트리 메이 펍, 데이지스, 더글라스톤 매너, 덜소 파스타&라비올리, 프랜시스 루이스 페이스트리 샤페 등 20여 업체다. 와인과 음료수 등도 제공된다. 참가 티켓은 75달러이며 문의는 718-263-0546 또는 www.queensny.org 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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