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션 디디 콤스, 코미디 영화에 출연

2009-04-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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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인 션 디디 콤스가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17일자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콤스는 지난해 개봉했던 성인 코미디물 ‘포게팅 세라 마셜’의 속편인 ‘겟 힘 투 더 그릭(Get Him to the Greek)’에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40살까지 못 해본 남자’의 저드 아파토가 제작하며 전편에 나왔던 조나 힐과 러셀 브랜드가 다시 등장한다. 콤스는 영화에서 음반사 소유주 세르지오로 출연해 로즈 번, 엘리자베스 모스 등과 함께 연기한다.


할리 베리와 ‘몬스터 볼’에 함께 출연했던 콤스는 최근 ‘CSI 마이애미’같은 TV물에 등장하면서 심각한 연기를 선보였기 때문에 코미디 영화에서의 연기변신이 기대된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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