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VA 등록금 인상폭 계획보다 낮춰

2009-04-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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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대학(UVA)이 당초 계획보다 낮은 수준의 등록금 인상을 단행한다.
대학 측은 당초 버지니아 학생의 경우 9% 인상을 계획했으나 연방 경기부양 자금이 지원되면서 4%로 인상폭을 낮췄다.
이로써 버지니아 학생의 등록금은 372달러가 올라 9,672 달러가 됐다.
타주 학생은 7% 올려 3만1,672달러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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