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비지터센터에 귀중 역사 문건 전시
2009-04-14 (화) 12:00:00
연방 의회 의사당 비지터 센터에 역사상 유명한 서류 50종이 전시된다.
의회가 일반인이 의사당에 들어가는 첫 관문이 비지터 센터에 전시키로 한 귀중 문건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대한 선전포고문, 연방 헌법 제2 초고 등이 포함돼 있다.
선전포고문은 상원이 그 전 발표했던 대 일본 선전포고문을 그대로 사용, 나라명만 독일로 바꾸고 있다.
그밖에 애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소장 공화당 의원 시절인 1949년 제안한 DC에서의 노예제도 폐지 법안 등도 전시된다.
이들 역사적 서류들은 국립문서보관소와 의회 도서관 등에서 대여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