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카운티서 올 3번째 살인사건

2009-04-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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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올 들어 3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카운티 경찰은 13일 19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17세 소년을 체포, 구금했다.
경찰은 헌던의 마그나 카르타 로드 12700번지의 이 소년 집에 출동, 오크 힐 거주 시오반 러셀 양 살해 혐의로 이 소년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집에서 러셀 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 둘이 말다툼을 벌이다 소년이 칼로 러셀 양의 상체를 찔어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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