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억 달러 주 새해 예산안 확정
2009-04-14 (화) 12:00:00
138억 달러 규모의 메릴랜드 새해 예산안이 확정됐다.
메릴랜드 주 상원은 올 정기회기 마지막 날인 13일 최종적으로 수정된 새해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확정된 예산은 8억 6,600만 달러의 지출을 삭감하고 연방 경기부양자금 15억 달러를 추가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공화당 측은 연방 경기부양자금 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을 지적했으나 민주당 측은 지금같이 어려운 경제 상황 하에서 재정 안정이 최우선이란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