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지엄, 링컨 대통령 암살 특별전

2009-04-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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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뉴스박물관(뉴지엄)이 ‘링컨 대통령 암살 특별전’에서 진귀한 관련 물품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것 중에는 링컨 대통령이 암살되던 당일 포드 극장에서 공연했던 주연 여배우의 드레스 조각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옷에는 링컨 대통령이 총에 맞고 흘린 핏자국이 남아 있다.
뉴지엄은 또 링컨 대통령의 머리카락, 장례식 때 관에 장식했던 꽃다발 등도 전시한다.
이번 특별전 ‘링컨 대통령 살인범을 쫓아라’는 제임스 스완슨(사진)의 베스터 셀러 소설을 토대로 스완스 개인 소장품 40점 등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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