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 카운티, 첫 여성 경찰 부국장 탄생

2009-04-1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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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은 10일 애니타 로서 서장을 카운티 경찰국 부국장에 승진 발령했다.
여성이 카운티 경찰 부국장에 오른 것은 카운티 경찰 75년 역사상 처음이다.
로서 신임 부국장은 지금까지 부위 지역을 관할하는 카운티 제2 경찰서장으로 일해 왔다.
로서 신임 부국장은 1970년대 초 카운티 공립학교의 인종차별 소송 사건 당사자 중 한 명인 민권운동가의 딸로, 부위 하이스쿨을 졸업했다. 행정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로베르토 하일턴 현 경찰국장의 핵심 참모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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