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계란굴리기 입장권 DC 학생에 2천장

2009-04-07 (화) 12:00:00
크게 작게
백악관이 올해 부활절 계란 굴리기 행사에 DC 거주 학생 2,000명을 초청한다.
안 던컨 교육부 장관은 6일 DC 사우스이스트의 플러머 초등학교를 방문, 입장권 2,000매를 DC 거주 학생들에게 배포키로 했다고 밝히고 계란 굴리기 행사가 시작된 이후 이처럼 많은 양의 입장권이 DC 학생에게 배정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던컨 장관의 이날 초등학교 방문에는 애드리언 휀티 DC 시장, 미셸 리 교육감이 배석했다.
백악관이 100년 넘게 매년 부활절을 전후해 실시하고 있는 계란 굴리기 행사는 킨더가튼에서 초등학교 4학년생까지 참가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