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메릴랜드 마약 공급 혐의 체포
2009-04-07 (화) 12:00:00
지난 2004년 미스 메릴랜드에 뽑혔던 티아 쇼츠 양이 코케인 공급 기도 혐의로 기소됐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저먼타운의 쇼츠 양 집을 급습, 수색 끝에 마약과 현금, 총탄류를 발견했다.
쇼츠 양은 지난달 31일 남자친구인 조이 킹 씨가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려 차 안에서 헤로인, 코케인과 현금 등이 발견된 뒤 경찰의 추적을 받았다.
경찰은 킹 씨를 체포한 데 이어 같은 날 밤 형과 67세의 어머니도 체포했다.
경찰은 이후 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쇼츠 양의 집을 뒤진 끝에 집 안에서 마약과 총탄, 현금 등을 찾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