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인 영화관 생긴다
2009-04-06 (월) 12:00:00
워싱턴 일원에 자동차를 탄 채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인 영화관’이 다시 생긴다. 영화관은 버지니아 헤이든스빌의 인터스테이트 64번 인근에 10에이커 규모로 340대의 차량 관람이 가능하도록 세워지며 오는 6월이나 7월경부터 개관될 예정이다.
화면도 규모에 걸맞게 90피트 크기로 세워지며 음향은 차 안에서 FM 라디오로 이용해 들을 수 있도록 장치된다.
입장료는 구체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영화관 설립 관계자에 따르면 성인은 6~7달러, 어린이는 3달러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