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토맥 상수원 염소 소독

2009-04-01 (수) 12:00:00
크게 작게
4월 한 달간 DC와 북버지니아 일부 지역의 수돗물에서 약간의 소독약 냄새가 날 전망이다.
연방 수자원 당국은 4월6일부터 5월4일까지 상수도원인 포토맥 강물에 대해 화학 약품에 의한 소독 작업을 재개한다.
당국은 연 중 봄 한 철 강물에 대한 염소 소독을 실시해왔다.
염소 소독은 해당 상수도원의 세균을 죽이고, 또 상수도관 세척 효과도 있다.
해당 지역은 DC와 알링턴 카운티, 폴스 처치와 훼어팩스 카운티 일부 지역이다.
당국은 소독약 냄새가 심할 경우 미리 받아 냉장고에 하룻밤 정도 보관하면 냄새가 가신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