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포경제살리기’ 2주차 강좌

2009-03-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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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비즈니스 아카데미 ‘동포경제살리기’ 2주차 강좌가 20일 플러싱 메트라이프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에는 크레딧 부채와 교정 등을 주제로 서영민 변호사(사진 서있는 이) 변호사가 강의했고 파산을 주제로 상법 전문 김용욱 변호사가 강의했다. 동포 경제 살리기 강좌는 매주 금요일 무료로 열리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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