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 젊은층 공략에 나선 아모레퍼시픽(지사장 신주홍)이 미국내 대형 종합 화장품 소매업체 세포라에 입점하는 쾌거를 올렸다.
지난 16일 뉴욕시 세포라 매장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미 전역 16개 매장들에 소개된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모이스쳐 바운드’ 라인 산하의 스킨, 로션, 크림, 세럼 등 총 15가지 아이템이다.대나무 수액이 함유된 모이스쳐 바운드는 생명력 넘치는 피부 활력과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수분 공급, 보습 강화 전용 라인이다. 프랑스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LVMH의 자회사인 세포라는 전 세계 500여개 매장 중 미국에서만 250여개 매장을 갖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디 아모레 매장을 포함, 뉴욕의 버그도프 굿맨과 니만 마르커스 백화점에 입점, 제품을 판매해 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판매하는 뉴욕, 뉴저지 일원 세포라 매장은 300 매디슨애비뉴, 711 렉싱턴
애비뉴, 2164 브로드웨이, 555 브로드웨이(소호), 1500 브로드웨이(타임스스퀘어), 롱아일랜드 맨해셋과 루즈벨트 필드, 뉴저지 1200 모리스 턴파이크 등이다. 제품 문의:212-925-3030(교환104)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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