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나이티드 새 축구장 랜도버 유력

2009-03-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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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이전이 확실시되는 DC 유나이티드 팀의 새 축구장 부지로 랜도버에 있는 모건 불러바드 메트로 역 근처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잭 존슨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17일 메트로 이사회에 편지를 보내 이 부지의 매각을 요청했다.
카운티 측은 이 부지를 메릴랜드-수도권 공원위원회가 매입, 본부 건물과 유나이티드 새 축구장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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