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트웨이 갓 길서 차에 치어 사망

2009-03-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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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웨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자리를 바꿔 타던 주민이 지나는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 갓길 안전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고는 13일 오전 3시께 I-95/I-495 남행선 Darcy 로드 근처에서 일어났다. 피해자는 갓길에서 뒤따라오던 아스트로 미니밴에 치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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