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내셔널 심포니 6월 한국 공연

2009-03-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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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6월 한국과 중국 연주 여행에 나선다.
내셔널 심포니 측은 11일 중국의 마카오, 베이징, 상하이 3개 도시와 한국의 서울, 고양 등지에서 공연을 갖는 연주여행 일정을 발표했다.
지난 1983년 한국 공연을 가졌던 내셔널 심포니는 중국에서는 10년 전 장쯔민 당시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처음 연주를 했었다.
내셔널 심포니는 오케스트라의 최초 해외 연주여행이었던 지난 1959년의 라틴 아메리카 19개국 순방 연주 50주년을 기념해 기획했다.
한편 고양 연주회 때는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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