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반영 취업박람회 인산인해
2009-03-10 (화) 12:00:00
알링턴 크리스털시티에서 열린 한 취업 박람회에 수 천 명의 구직자가 몰려 심각한 경제난을 새삼 입증했다.
웹사이트 몬스터 닷 컴은 9일 크리스털시티 하얏트 호텔에서 500명 정도 채용 규모의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이날 행사장에는 1,400명 이상의 구직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박람회에는 관리직이나 서기 등 화이트 칼라 직종과 건축, 운송 분야 등에 걸쳐 27개 회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