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카인 반입 용의자 덜레스공항서 체포

2009-03-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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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민이 엘살바도르에서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16파운드 코카인을 반입하다 기소됐다.
이민세관단속국은 조지 루이스 포사다 구에바라 씨가 지난 토요일 코카인을 음식물 박스에 넣어 반입하려다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당시 구에바라 씨는 이미 기소된 올란도 헨리쿠에즈 파라다 씨에게 전달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관단속국은 지난달에는 또 다른 사람이 볼티모어 국제공항에서 음식물 박스에 14파운드의 코카인을 넣어 반입하려다가 체포됐다고 밝혔다.
세관단속국은 이 두 경우 모두 국경수비대와의 협조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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