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급 양로원 ‘선라이즈’ 파산위기

2009-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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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맥클린에 본사가 있는 고급 양로원 ‘선라이즈’가 파산 위기에 처했다.
‘선라이즈’사는 3일 현재 파산 신청을 피하기 위해 채권자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선라이즈 측은 작년 4분기 손실이 3억560만 달러에 달해 주당 6.0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선라이즈는 미국과 캐나다, 영국, 독일에 총 435개의 양로원 시설을 운용, 2008년 말 현재 5만4,000명의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또 종업원만도 4만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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