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S&P 신용등급 ‘AAA’ 획득
2009-03-04 (수) 12:00:00
DC가 최초로 AAA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는 2일 DC의 향후 자금조달을 위한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로 매겨 발표했다.
이로써 DC는 앞으로 시 채권을 발행할 때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게 된다.
나트와르 간디 DC 재정관은 이 같은 등급 상향조정으로 “2010년에만 금융비용을 400만 달러 줄일 수 있으며, 향후 4년간 이로 인한 절약 금액은 2,8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새 AAA 신용등급은 2009 A 소득세 담보 채권과 2009 B 소득세 담보 환불 채권부터 적용된다.
DC 시의회는 3일 금융구조 개선을 위한 수십 개 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한 6억5,200만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 결의안을 채택했다.